명심초감

글자 · 한자뿌리

소전 없음刂칼 도

刂 칼 도

상형

해설

刂(칼 도)는 따로 쓰는 글자가 아니라, 刀(칼 도)가 다른 글자의 오른쪽에 놓일 때 바뀐 꼴입니다(부품 꼴). 흔히 선칼도방이라 부릅니다. 《설문해자》에는 이 꼴이 표제로 없고, 利(이할 리)나 列(벌일 렬)처럼 오른쪽에 刂가 있는 글자도 모두 刀를 따른다고 풀었습니다. 소전에서는 오른쪽에 놓여도 刀의 모양 그대로이고, 세로획 둘로 줄인 이 꼴은 소전 뒤의 글씨체에서 쓰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풀이는 刀에 있습니다.

지금 뜻

칼. 홀로는 쓰이지 않고 이익(利益)의 利, 행렬(行列)의 列처럼 다른 글자의 오른쪽에서 만납니다.

소전 짜임

刂칼 도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본래 글자

刀칼 도상형(象形) — 하나의 그림이 곧 글자

한자 차례 (5562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