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원래 황벽(黃檗)의 불법도 별것 아니었구나'. 임제가 황벽희운 문하에서 세 번 방(棒)을 맞고 대우(大愚)에게 갔다가 돈오(頓悟)한 뒤 내뱉은 말이다(臨濟錄). 불법이 밖에 따로 대단한 것으로 있지 않음을 이른다. 벽(蘗)은 벽(檗)의 이체자이다.
학술 풀이
'원래
황벽(黃檗)의 불법도 별것 아니었구나'. 임제가 황벽희운 문하에서 세 번 방(棒)을 맞고 대우(大愚)에게 갔다가 돈오(頓悟)한 뒤 내뱉은
말이다(臨濟錄). 불법이 밖에 따로 대단한 것으로 있지 않음을 이른다. 蘗은 檗의 이체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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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오심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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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