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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長慶慧稜

장경혜릉

생몰854~932

다른 이름長慶 장경

풀이

장경혜릉(長慶慧稜, 854~932)이다. 당말·오대의 선승으로 설봉(雪峰)의 법을 이었다. 이십 년 동안 좌복 일곱 개가 닳도록 앉았다가, 발을 걷어 올리다 깨쳤다고 한다. 복주(福州) 장경원에 머물렀다.

학술 풀이
長慶慧稜(854~932, DILA A003890; 長興 3년 示寂, 세수 79). 杭州 鹽官 孫氏, 雪峰義存의 法嗣, 號 超覺大師. 雪峰·玄沙 사이를 20년 오가며 '坐破七箇蒲團'하다가 捲簾에 大悟하였다(『五燈會元』 권7, X80n1565_p0152c18). '撞著道伴交肩過 一生參學事畢'은 그의 上堂·示衆語이다(X80n1565_p0153b14; 『聯燈會要』 권24, X79n1557_p0210b09). 『景德傳燈錄』 권18(T51n2076_p0347b16).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백운수단 어록 2편

백운수단 광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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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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