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保福從展

보복종전

생몰?~928

풀이

당말·오대의 선승이다. 복주(福州) 사람으로 성은 진(陳)씨이며, 열다섯 살에 설봉의존(雪峰義存)을 스승으로 출가해 뒤에 그 법을 이었다. 장주(漳州) 보복원(保福院)에 머물렀다. 같은 문하의 장경혜릉(長慶慧稜)과 주고받은 문답이 많이 전한다. 928년에 입적하였다.

학술 풀이
保福從展(?~928; DILA A003878, 後唐 天成 3년 3월 卒). 福州 陳氏. 15세에 雪峰義存을 受業師로 삼고 18세에 本州 大中寺에서 具戒, 吳楚를 유력한 뒤 雪峰에게 돌아와 그 法을 이었다. 漳州 保福院에 머물렀고, 長慶慧稜과의 商量이 그의 章에 많이 실렸다(『景德傳燈錄』 권19, T51n2076; 『五燈會元』 권7, X80n1565).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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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