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鏡清道怤

경청도부

생몰868~937

다른 이름鏡淸 경청

풀이

당말·오대의 선승(868~937)으로 설봉의존(雪峰義存)의 법을 이었다. 월주(越州) 경청사에 머물러 경청이라 불리고, 뒤에 항주 용책사로 옮겼다. 줄탁(啐啄) 문답과 '문밖에 무슨 소리냐'는 빗소리 문답이 『벽암록』에 실렸다.

학술 풀이
鏡清道怤(868~937; DILA A010691). 永嘉 陳氏. 雪峰義存의 法嗣. 越州 鏡清寺에 住하다 吳越 錢氏가 세운 杭州 龍冊寺로 옮겼고 '順德大師'의 호를 받았다. 天福 2년(937) 8월 示滅, 春秋 70(『宋高僧傳』 권13, T50n2061_p0787b01). 『碧巖錄』 제16칙(啐啄)·제46칙(門外是什麼聲)의 本則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1편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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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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