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錦官

금관

풀이

성도(成都)의 다른 이름인 금관성(錦官城)을 줄인 말이다. 옛날 비단을 맡아보는 관청이 있던 성이라 이렇게 불렀다. 지금의 중국 사천성 성도로, 원오(圜悟)가 머문 소각사(昭覺寺)가 이곳에 있다.

학술 풀이
錦官. 錦官城, 곧 成都. 『華陽國志』 蜀志에 '其道西城,故錦官也'라 하여, 비단 짜는 일을 맡은 錦官이 있던 성에서 이름이 났다(錦城이라고도 한다). 圜悟克勤이 머문 成都府 昭覺寺가 있는 곳이다(『五燈會元』 권19).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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