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肅宗

숙종

생몰711~762

풀이

당나라 황제다. 남양 백애산 깊은 골짜기에서 사십여 년 산문을 나서지 않던 혜충(慧忠)을 조서로 불러 스승의 예로 모셨다. 혜충은 숙종과 그 뒤를 이은 대종 두 임금의 국사가 되었다. 선어록에는 혜충에게 이음매 없는 탑 이야기를 들은 황제로도 나온다.

학술 풀이
唐 肅宗. 上元 2년 中使 孫朝進을 보내 南陽 白崖山 黨子谷의 慧忠을 불러 師禮로 대우하였다(『景德傳燈錄』 권5 慧忠國師章, T51n2076_p0244a10 '唐肅宗上元二年勅中使孫朝進。齎詔徵赴京。待以師禮'). 無縫塔 문답의 황제를 『碧巖錄』 제18칙 本則은 肅宗으로(T48n2003_p0157c18), 『景德傳燈錄』 권5는 代宗으로 적는다(T51n2076_p0245a10).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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