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直下承當
직하승당
풀이
본분사를 그 자리에서 곧장 떠맡음. 원오 상용어. 무제이개(無第二箇)=본분의 '한 물건'뿐 둘이 없음.
학술 풀이
본분사를 그 자리에서 곧장 떠맡음. 원오 상용어. 無第二箇=본분의 '한 물건'뿐 둘이 없음.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承當 승당 — 받아들여 떠맡는다는 뜻이다. 선에서는 제 본래 마음을 남의 말에 기대지 않고 몸소 받아들이는 일을 이른다. 흔히 직하승당(直下承當), 곧 그 자리에서 곧바로 떠맡는다고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