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歸宗智常

귀종지상

다른 이름歸宗 귀종

풀이

당나라 선승으로 마조도일(馬祖道一)의 법을 이었다. 강서 여산(廬山)의 귀종사(歸宗寺)에 머물러 '귀종'이라 불린다. 선문에서는 그가 돌을 끈 일(歸宗拽石)을 덕산의 몽둥이, 임제의 고함과 함께 선사들의 이름난 가르침 솜씨로 꼽는다.

학술 풀이
廬山 歸宗寺 智常. 馬祖道一의 法嗣(『景德傳燈錄』 卷7 目錄 "廬山歸宗寺智常禪師", T51n2076). '歸宗拽石'은 禾山打鼓·祕魔擎叉 등과 함께 선사의 接化 수단으로 나열된다(『五燈會元』 X80n1565 "或拽石般土,打鼓吹毛"). 拽石의 구체 고사는 확인하지 못했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오조법연 어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