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李翱

이고

생몰772~841

다른 이름李習之 이습지

풀이

당나라 문인 이고(李翱)이며, 습지(習之)는 그의 자(字)이다. 한유(韓愈)의 문인으로 이름난 문장가였다. 낭주자사로 있을 때 약산(藥山)에게 도를 물었다. '구름은 하늘에, 물은 병에'라는 답을 듣고 게송을 지어 바쳤다.

학술 풀이
李翱, 字 習之. 唐의 문인·관료로 韓愈의 門人. 朗州刺史 때 藥山惟儼을 찾아 '如何是道'를 묻자 藥山이 손으로 위아래를 가리키며 '雲在天水在缾'이라 하니, '練得身形似鶴形…我來問道無餘說 雲在青天水在缾'의 偈를 지었다(『景德傳燈錄』 권14, T51n2076_p0312b09~b17). 같은 권 藥山 法嗣 목록에 '朗州刺史李翱'로 올라 있다(T51n2076_p0309a20). 생몰은 문헌마다 달라 싣지 않는다.

실린 곳

원오심요 3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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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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