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나무토막이다. 석두(石頭)가 '무엇이 도(道)입니까'라는 물음에 한 답으로, '녹전(碌磚, 벽돌)'과 짝을 이루어 도(道)·선(禪)을 개념으로 붙잡을 수 없음을 보인다.
학술 풀이
나무토막이다. '碌磚'과 짝을 이루어 道·禪을 개념으로 붙잡을 수 없음을 보인 石頭의 답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石頭希遷 석두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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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