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忍辱仙人
인욕선인
풀이
『금강경(金剛經)』·『열반경(涅槃經)』 소재. 가리왕(歌利王)에게 몸이 잘려도 성냄이 없던 부처의 전신이다.
학술 풀이
『金剛經』·『涅槃經』 소재. 歌利王에게 몸이 잘려도 성냄이 없던 부처의 전신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금강경 1편
관련 항목
- 金剛經 금강경전거
『금강반야바라밀경(金剛般若波羅蜜經)』을 줄여 부르는 이름이다. 구마라집(鳩摩羅什)이 옮긴 한 권짜리 반야경으로, 모든 모습에 매이지 말라는 가르침을 담았다.…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七處割截 칠처할절 — 몸을 일곱 군데나 베인다는 말로, 법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고 고통을 견디는 일을 비유한다. 흔히 인욕선인(忍辱仙人)이 몸을 베이고도 성내지 않은 이야기와 이어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