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廬山
여산
풀이
강주(江州)에 있는 이름난 산으로, 여부(廬阜)·광려(匡廬)라고도 한다. 귀종사(歸宗寺)·서현사(棲賢寺)·원통사(圓通寺) 같은 선원이 많았다. 백운은 양기 스님 곁을 떠나 이 산에 노닐다가 원통거눌(圓通居訥)의 천거로 승천선원의 주지가 되었다.
학술 풀이
江州의 廬山(廬阜·匡廬). 唐宋代 歸宗寺(智常 등)·棲賢寶覺禪院·圓通崇勝禪院 등 禪寺가 많았다. 白雲守端은 楊岐方會를 오래 모신 뒤 '廬阜에 노닐다가(辭遊廬阜)' 圓通居訥의 천거로 承天에 살고 이어 圓通에 머물렀다(『五燈會元』 권19, X80, no. 1565; 『續傳燈錄』 권13, T51, no. 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