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圓通居訥

원통거눌

생몰1010~1071

풀이

거눌(居訥, 1010~1071)이다. 북송 운문종의 선승으로, 여산(廬山) 원통사에 오래 머물러 '원통 눌'이라 불렸다. 황제가 '조인(祖印)'이라는 호를 내렸다. 젊은 백운수단(白雲守端)을 알아보고 강주의 승천선원 주지로 천거했다.

학술 풀이
居訥(1010~1071; DILA A008347). 梓州 蹇氏, 字 仲敏, 號 祖印禪師. 子榮의 法嗣로 雲門宗에 속한다(『五燈會元』 권16은 '延慶榮禪師法嗣'로 엮음). 廬山 歸宗을 거쳐 圓通으로 옮겼고, 皇祐 초 東京 十方淨因禪院에 부름을 받았으나 目疾을 들어 사양하고 大覺懷璉을 대신 천거하였다(같은 곳). 熙寧 4년(1071) 2월 8일 입적, 62세(DILA; 『釋氏稽古略』 권4, T49, no. 2037). 白雲守端을 江州 承天에 천거하였다(『禪林僧寶傳』 권28, X79, no. 1560).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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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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