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骨律錐

골률추

풀이

뼈만 남은 송곳이라는 말이다(골률(骨律)=골돌(骨突)). 꾸밈없이 본분만 지키는 납자를 비유한다.

학술 풀이
骨律(=骨突)錐, 뼈만 남은 송곳. 꾸밈없는 本分衲子의 비유로 쓰이며, 露柱·燈籠과 나란히 無情·無用의 형상으로도 쓰인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