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雲蓋繼鵬
운개계붕
풀이
송나라 운문종의 선승으로, 지문광조(智門光祚)의 법을 이었다. 담주(潭州) 운개산(雲蓋山)에 머물렀다. 처음 쌍천(雙泉)의 시자로 있으며 파초(芭蕉)의 주장자 화두를 참구하다가, 부젓가락에 맞는 순간 크게 깨쳤다고 전한다.
학술 풀이
潭州 雲蓋 繼鵬. 智門光祚 法嗣(DILA A021000; 『續傳燈錄』, T51n2077). 처음 雙泉雅에게 참학해 芭蕉拄杖話를 받았고, 雙泉이 火筯으로 치자 크게 깨쳤다(『續傳燈錄』 권2·『五燈會元』 권15, T51n2077·X80n1565). 생몰 미상.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
관련 항목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21000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智門光祚 지문광조 — 송나라 운문종의 선승으로, 향림징원(香林澄遠)의 법을 이었다. 수주(隨州) 쌍천(雙泉)에 머물다 지문(智門)으로 옮겼다. 설두중현(雪竇重顯)이 그의 법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