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雙峯山

쌍봉산

풀이

기주(蘄州)에 있는 파두산(破頭山)으로, 쌍봉산(雙峰山)이라고도 한다. 사조도신(四祖道信)이 이 산에 머물며 법을 폈으므로 사조산이라 부른다. 가까운 오조산과 함께 동산법문(東山法門)의 터전이다.

학술 풀이
蘄州의 破頭山. 四祖 道信이 '蘄春으로 돌아와 破頭山에 머물렀고'(『景德傳燈錄』 권3, T51, no. 2076), 牛頭法融에게 법을 부촉한 뒤 '雙峯山으로 돌아가 생을 마쳤다'(같은 책 권4)고 하여 雙峯山이라고도 부른다. 宋代 燈錄에 '蘄州四祖山 ○○禪師'로 주지들이 보인다(『續傳燈錄』 권2·16, T51, no. 2077).

실린 곳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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