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銀山鐵壁

은산철벽

풀이

은으로 된 산, 쇠로 된 벽이라는 말이다. 머리로 헤아려서는 도무지 뚫을 수 없는 꽉 막힌 관문을 비유한다. 『벽암록』은 뚫기 전에는 은산철벽 같지만, 뚫고 나면 제가 바로 그 벽이라 했다.

학술 풀이
銀山鐵壁. 思量·知解로는 뚫을 수 없는 관문의 비유. 『碧巖錄』 普照 序의 '銀山鐵壁,孰敢鑽研'(T48n2003_p0139a08)과 垂示·평창 여러 곳에 보이며, 제57칙 垂示는 '未透得已前,一似銀山鐵壁;及乎透得了,自己元來是鐵壁銀山'이라 했다(p0190c27).

실린 곳

원오심요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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