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貼肉汗衫
첩육한삼
풀이
살에 착 달라붙은 땀 젖은 속적삼이다. 떼어 내기 가장 어려운 마지막 집착이나 알음알이를 비유한다. 선문에서는 이것마저 벗어 버려야 비로소 홀가분해진다고 말한다.
학술 풀이
貼肉汗衫(子)은 '살에 붙은 땀 젖은 속적삼'. 끝까지 남아 쉽게 벗겨지지 않는 미세한 집착·見解의 비유. 心要에서 '脫却千重萬重貼肉汗衫'처럼 '벗다(脫)'와 짝지어 여러 번 쓴다.
인물·용어 · 용어
첩육한삼
살에 착 달라붙은 땀 젖은 속적삼이다. 떼어 내기 가장 어려운 마지막 집착이나 알음알이를 비유한다. 선문에서는 이것마저 벗어 버려야 비로소 홀가분해진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