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諸方

제방

풀이

'여러 곳'이라는 말로, 선문에서는 천하 여러 지방의 선원과 그곳의 종사(宗師)들을 두루 이른다. '제방을 두루 다녔다'·'제방의 노숙(老宿)'처럼 쓰며, 자기 문하 밖의 다른 스승들을 가리키기도 한다.

학술 풀이
四方 여러 곳의 叢林과 그 宗匠을 두루 이르는 禪錄의 상용어. '諸方老宿盡道接物利生'(『景德傳燈錄』 권18, T51n2076_p0346b04)처럼 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