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興化寺

흥화사

풀이

흥화(興化)라는 이름을 가진 절이다. 당나라 때 위주(魏州)의 흥화사에는 임제의 제자 흥화존장이 머물렀고, 북송 때 회남 일대에도 같은 이름의 절이 여럿 있었다. 오조법연이 찾아가 상당한 흥화가 어느 고을의 절인지는 어록에 밝혀 있지 않다.

학술 풀이
興化. 唐代 魏州 興化寺에는 臨濟의 法嗣 興化存獎이 住하였다. 北宋代 淮南 일대에도 '蘄口興化'(舒州 四面山 懷清이 처음 住한 곳 — 『續傳燈錄』 권2, T51n2077_p0481a19)·'廬州興化'(浮山法遠의 法嗣 仁岳 — 『建中靖國續燈錄』 권8, X78n1556_p0687c04) 등이 보인다. 『法演禪師語錄』 권上의 '到興化上堂'(T47n1995_p0650a10·p0651b25)이 어느 興化인지는 밝혀 있지 않다(四面山 인근의 절로 추정).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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