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白樂天
백낙천
풀이
당나라 시인 백거이(白居易, 772~846)이며, 낙천(樂天)은 그의 자이다. 항주자사로 있을 때 조과(鳥窠) 스님을 찾아가 불법의 큰 뜻을 물었다. 『전등록』에는 불광여만(佛光如滿)의 법을 이은 재가 제자로 올라 있다.
학술 풀이
白居易(772~846), 字 樂天, 號 香山居士. 『景德傳燈錄』 권10에 '洛京佛光寺如滿禪師法嗣一人 杭州刺史白居易'로 실리고 '久參佛光得心法'이라 하였다(T51n2076_p0273b25, p0279c28). 杭州에서 鳥窠道林을 찾아 '諸惡莫作 眾善奉行' 문답을 나눈 일이 같은 책 권4에 있고(T51n2076_p0230b21), 권7 興善惟寬章에도 問法 기사가 있다(T51n2076_p0255a25).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 鳥窠道林 조과도림인물
조과도림(鳥窠道林, 741~824)이다. 당나라 선승으로 경산도흠(徑山道欽)의 법을 이었다. 항주 진망산의 큰 소나무 위에 살아 '새 둥지 스님'이라 불렸다.…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04029 — 생몰 · 다른 설 · 출전
이 글을 가리키는 글
- 鳥窠道林 조과도림 — 조과도림(鳥窠道林, 741~824)이다. 당나라 선승으로 경산도흠(徑山道欽)의 법을 이었다. 항주 진망산의 큰 소나무 위에 살아 '새 둥지 스님'이라 불렸다. 백낙천(白樂天)과 나눈 '나쁜 일 하지 말고 좋은 일 받들어 하라'는 문답으로 이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