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物我一如

물아일여

풀이

바깥 사물과 내가 하나여서 둘이 아니라는 말이다. 보는 나와 보이는 대상이 갈라지지 않은, 분별이 끊어진 경지를 이른다.

학술 풀이
物我一如. 物(대상)과 我(주체)가 一如하여 能所·主客의 대립이 없는 不二의 경지. 원오는 '卽物是我 卽我是物 物我一如'로 풀기도 하고, '生與死齊 佛與眾生等'과 나란히 쓰기도 한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