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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湧泉景欣

용천경흔

다른 이름湧泉 용천

풀이

태주(台州) 용천의 경흔(景欣) 선사이다. 당나라 선승으로 석상경저(石霜慶諸)의 가르침을 받고 용천의 암자에 머물렀다. 원오의 법어에는 향림(香林)과 나란히, 사십 년을 닦고도 아직 마음이 달아나곤 했다는 사람으로 나온다.

학술 풀이
台州 涌泉景欣. 泉州 僊遊人. 白雲山에서 受業하고 石霜慶諸의 開示를 얻어 丹丘 涌泉의 蘭若에 머물렀다(『景德傳燈錄』 권16, T51n2076_p0329c06; 石霜慶諸 法嗣 목록 T51n2076_p0325b26). 『圜悟語錄』 권14와 『心要』는 '香林四十年得成一片 涌泉四十年尚有走作'으로 香林澄遠과 짝지어 드는데(T47n1997_p0776b22), 涌泉 쪽 말의 원출은 燈史에서 찾지 못하였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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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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