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李廣

이광

풀이

전한(前漢)의 장수로, 흉노와 여러 번 싸워 흉노에게 '비장군(飛將軍)'이라 불렸다. 사냥 나갔다가 풀숲의 바위를 호랑이로 알고 쏘았더니 화살이 바위에 깊이 박혔다는 이야기로 이름나, 귀신같은 활솜씨의 본보기가 되었다.

학술 풀이
李廣. 前漢의 將軍. 傳은 『史記』 권109 李將軍列傳. 『祖庭事苑』 권3 '射虎 西漢李廣北平出獵,見草中石,以為虎而射之…'(X64n1261_p0349c11)는 이 일을 右北平에서의 일로 적는다.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