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擔板漢

담판한

풀이

널빤지(板)를 어깨에 짊어져 한쪽밖에 못 보는 사내이다. 한 변에 치우친 편견자를 이르는 선가의 상투어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오조법연 어록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