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掉棒打月
도방타월
풀이
몽둥이를 휘둘러 달을 친다는 말이다. 아무리 애써도 닿지 않는 헛수고를 빗댄다. 선문에서는 말이나 알음알이로 본분을 붙잡으려는 일을 두고 흔히 쓴다.
학술 풀이
掉棒打月. 막대를 휘둘러 달을 침, 곧 미치지 못할 헛수고. 『碧巖錄』 권9 제82칙(大龍堅固法身)의 '此事若向言語上覓,一如掉棒打月,且得沒交涉'(T48, no. 2003)처럼 言句로 찾음을 경계하는 말로 쓴다.
인물·용어 · 용어
도방타월
몽둥이를 휘둘러 달을 친다는 말이다. 아무리 애써도 닿지 않는 헛수고를 빗댄다. 선문에서는 말이나 알음알이로 본분을 붙잡으려는 일을 두고 흔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