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공안

得坐披衣·向後自看

득좌피의·향후자간

풀이

자리를 얻어 가사를 걸침, 곧 안착한 깨달음의 경지에 이른 뒤에도 다시 돌이켜 살피라는 선문의 경책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