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인물
北禪智賢
북선지현
풀이
송나라 운문종의 선승으로, 복엄양아(福嚴良雅)의 법을 이었다. 담주(潭州) 북선(北禪)에 머물러 '북선'이라 불린다. 섣달그믐 밤 법문에서 '맨땅의 흰 소 한 마리를 삶아 대중과 나눈다'고 한 말이 전한다.
학술 풀이
北禪智賢. 福嚴良雅의 法嗣, 雲門 4세(『五燈會元』 권15 '福嚴雅禪師法嗣 潭州北禪智賢禪師', X80, no. 1565; DILA A020654). DILA가 든 전거(X77, no. 1524)는 '開法于衡州之北禪寺'라 하여 주처를 衡州로 적는다. 생몰은 확인되지 않는다. 歲夜 小參의 '老僧烹一頭露地白牛' 법어가 전하고, 法昌倚遇가 그 문하에서 나왔다.
실린 곳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2편
바깥 참고
- DILA 인명 규범 A020654 — 생몰 · 다른 설 ·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