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七穿八穴
칠천팔혈
풀이
일곱 군데 뚫리고 여덟 군데 구멍 난다는 말이다. 어디에도 막힘 없이 사방으로 환히 꿰뚫린 경지를 형용한다.
학술 풀이
七穿八穴은 '일곱 번 뚫리고 여덟 번 구멍 남'. 縱橫으로 막힘 없이 透徹·透脫함을 형용하는 禪門 숙어. 『碧巖錄』의 垂示·評唱·著語에 여러 번 보인다('雪竇見處。七穿八穴').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오조법연 어록 2편
관련 항목
- 七通八達 칠통팔달용어
일곱 갈래로 통하고 여덟 갈래로 트인다는 말이다. 어디로 가나 막힘없이 훤히 통함을 이르며, 깨친 이의 걸림 없는 자재함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