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餉間

향간

풀이

잠깐 사이라는 말이다. ‘향(餉)’은 끼니로, 밥 한 끼 먹을 만한 짧은 동안을 뜻한다. 일향(一餉)이라고도 한다.

학술 풀이
餉間. 一餉(밥 한 끼 먹을 동안)의 사이, 곧 잠깐. 『圜悟語錄』 권8 '一餉非常慶快'처럼 一餉도 같은 뜻으로 쓴다. 晌間과 통용되는 것으로 보인다(추정).

실린 곳

원오심요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