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인물

郭祥正

곽상정

생몰1035~1113

풀이

북송의 시인이자 거사(1035~1113)다. 자는 공보(功甫), 호는 정공거사(淨空居士)로 당도(當塗) 사람이다. 백운수단(白雲守端)을 찾아가 깨우침을 얻었다 하여, 등록에서는 백운의 법을 이은 제자로 싣는다.

학술 풀이
郭祥正(1035~1113; DILA A017790). 字 功甫(功父), 號 淨空居士, 當塗 사람. 詩로 이름났고 『青山集』이 있다(DILA). 提刑을 지냈다. 白雲守端이 上堂에서 '上大人,丘乙己…'를 들어 보인 것을 두고 의심하다가 뒤에 아이들이 외는 소리를 듣고 깨친 바 있어 글로 알렸다 하여, 『續傳燈錄』 권20(T51n2077)·『五燈會元』 권19(X80n1565)는 그를 白雲守端의 法嗣 '提刑郭祥正居士'로 싣는다.

실린 곳

백운수단 광록 2편

오조법연 어록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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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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