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郎當

낭당

풀이

너절하고 볼썽사납다, 일이 어그러져 낭패라는 뜻의 송나라 때 입말이다. 선어록에서는 이미 어긋나 꼴이 우습게 되었음을 꾸짖을 때 쓴다.

학술 풀이
郎當(郞當). 宋代 口語로 너절함·볼썽사나움·낭패. 『碧巖錄』에 '已是郎當爲人了也'(권1)·'死郎當見解'(권5) 등으로 자주 보인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