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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용어 · 인물

裴休

배휴

생몰797~870

생몰이 갈린다 — 『佛祖歷代通載』 咸通 11년(870) 74세(797~870, DILA) / CBDB 등 791~864

다른 이름裴公 배공

풀이

배휴(裴休, 797~870)이다. 당나라의 재상으로 자는 공미(公美)이다. 황벽(黃檗)을 스승으로 모셔 그 가르침을 『전심법요』로 엮었다. 선문에서는 재가 수행자의 본보기로 꼽힌다.

학술 풀이
裴休(797~870, DILA). 字 公美, 河東 聞喜人(『唐書』 本傳은 孟州 濟源). 新安을 지킬 때 黃檗希運을 만나 그 法嗣로 『景德傳燈錄』 권12에 '相國裴休'로 올랐다(T51n2076_p0289a24, p0293a28). 大中 2년 宛陵에서 黃檗을 맞아 그 법문을 엮고 序를 지은 것이 『黃檗斷際禪師傳心法要』이다(T48n2012A_p0379b25 '河東裴休集并序').

실린 곳

원오심요 7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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