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蔣山

장산

풀이

금릉(金陵, 지금의 남경) 종산(鍾山)에 있던 절, 장산 태평흥국선원이다. 원오가 이 절의 주지를 지냈으므로, 원오는 자기 문하를 '장산의 문하'라 하고 자기를 '장산 불과'라 부르기도 했다.

학술 풀이
建康府(金陵, 지금 南京) 鍾山의 蔣山 太平興國禪院. 원오가 道林에서 옮겨 와 住持하였다(『圓悟佛果禪師語錄』 권4 '住建康府蔣山…師在潭州道林受請', T47n1997). 그래서 '蔣山門下'(원오의 문하)·'蔣山佛果'(원오 자신)처럼 원오의 자칭으로도 쓰인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