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當陽
당양
풀이
해를 정면으로 마주한 자리라는 뜻이다. 숨김없이 환히 드러난 바로 그 자리를 이르며, '당양하여 떠맡는다'처럼 그 자리에서 곧바로라는 뜻으로 쓴다.
학술 풀이
當陽. 볕을 正面으로 받는 자리, 곧 가림 없이 드러난 當處. 禪門에서는 '當陽承當'·'當陽點破'처럼 바로 그 자리에서 숨김없이를 뜻하는 副詞的 쓰임이 많다. 『圜悟語錄』 上堂(권1~5 등)에 자주 보인다.
인물·용어 · 용어
당양
해를 정면으로 마주한 자리라는 뜻이다. 숨김없이 환히 드러난 바로 그 자리를 이르며, '당양하여 떠맡는다'처럼 그 자리에서 곧바로라는 뜻으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