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남이 없고(無生) 억지로 지어냄이 없다(無爲)는 말이다. 나고 죽음과 인위의 조작을 모두 벗어난 열반의 경지를 이른다.
학술 풀이
無生無爲. 無生은 본래 生滅이 없음(anutpāda), 無爲는 因緣의 造作을 떠남(asaṃskṛta). 두 말을 겹쳐 生滅·造作을 여읜 究竟의 경지, 곧 涅槃을 이른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
관련 항목
無生 무생
나고 사라짐이 본래 없다는 뜻이다. 모든 것은 참으로는 생겨난 적이 없으니 사라질 것도 없다는 참모습을 이른다. 이를 깨달아 흔들림 없이 받아들인 경지를…
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