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無始

무시

풀이

시작을 알 수 없는 아득한 옛적이다. '무시이래(無始以來)'의 준말로, '무시래(無始來)'라고도 쓴다.

학술 풀이
시작이 없는 아득한 과거로부터라는 뜻. 無始以來의 준말이며 '無始來'로도 쓴다.

실린 곳

원오심요 2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