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海會寺

해회사

풀이

서주 백운산에 있던 절로, 흔히 '해회'라 부른다. 백운수단이 머물러 크게 교화했고, 수단의 제자 오조법연도 뒤에 이 절의 주지가 되었다. 투자의청(投子義青) 등 여러 선승도 이곳에 머물렀다.

학술 풀이
舒州 白雲山 海會寺(海會院). 白雲守端(『建中靖國續燈錄』 권14 '舒州白雲山海會院守端禪師', X78n1556_p0726c23), 法華全舉('後移居白雲之海會寺', 『禪林僧寶傳』 권15, X79n1560_p0523b01), 投子義青(熙寧 6년(1073)부터 8년, 『佛祖歷代通載』 권19, T49n2036_p0670a07)이 住하였고, 五祖法演도 住持하였다(『法演禪師語錄』 권中 '舒州白雲山海會演和尚語錄', T47n1995_p0656b05).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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