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용어
혜명
지혜를 생명으로 삼는 법신(法身)의 명맥, 곧 정법(正法)의 계승. 이를 무궁히 잇게 함을 귀히 여김.
진리 그 자체를 부처의 몸으로 일컫는 말이다. 모습이 없어 나고 죽거나 오고 가는 일이 없으며, 어디에나 두루 있다고 한다. 중생의 처지에 맞추어 모습을 나타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