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용어 · 공안
如斬一綟絲
여참일려사
풀이
한 타래(려, 綟)의 실을 자르듯 한다는 말이다. 한 타래 실을 단칼에 다 끊듯, 모든 번뇌와 견해를 한꺼번에 몰록 끊음에 견준다.
학술 풀이
한 타래(綟)의 실을 자르듯 함. 단칼에 모든 번뇌와 견해를 頓斷함의 비유로, 禪林의 斬絲·染絲 계열 비유다.
인물·용어 · 공안
여참일려사
한 타래(려, 綟)의 실을 자르듯 한다는 말이다. 한 타래 실을 단칼에 다 끊듯, 모든 번뇌와 견해를 한꺼번에 몰록 끊음에 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