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공안

吹紙燭豁然瞥地

취지촉활연별지

풀이

밤에 용담이 건네준 종이 등불(紙燭)을 불어 끄자 덕산이 활연히 깨달은 고사이다. 이어 '종금일거(從今日去) 불의천하로화상설두(不疑天下老和尚舌頭)(오늘부터 천하 노화상의 혓끝을 의심치 않으리)'라 하였다.

학술 풀이
밤에 용담이 건네준 종이 등불(紙燭)을 불어 끄자 덕산이 활연히 깨달은 고사이다. 이어 '從今日去 不疑天下老和尚舌頭(오늘부터 천하 노화상의 혓끝을 의심치 않으리)'라 하였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