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공안

只向一毫頭上識得根源

지향일호두상식득근원

풀이

수요(水潦)가 깨달은 뒤에 한 말이다. 등록본(燈錄本)은 '백천삼매무량묘의(百千三昧無量妙義), 지향일호두상편식득근원거(只向一毫頭上便識得根源去)'이며, 터럭 하나 끝에서 만법의 근원을 단박에 알아챈다는 뜻이다.

학술 풀이
水潦가 깨달은 뒤에 한 말이다. 燈錄本은 '百千三昧無量妙義, 只向一毫頭上便識得根源去'이며, 터럭 하나 끝에서 만법의 근원을 단박에 알아챈다는 뜻이다.

실린 곳

원오심요 1편

백운수단 어록 1편

백운수단 광록 1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