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초감

인물·용어 · 용어

五千四十八卷

오천사십팔권

풀이

대장경 전체의 권수를 이르는 말이다. 당나라 지승(智昇)이 『개원석교록』을 엮으며 경·율·논을 오천사십팔 권으로 정리한 뒤로 이 수가 굳어졌고, 선문에서는 부처님의 온 가르침을 가리키는 말로 쓴다.

학술 풀이
唐 開元 18년(730) 沙門 智昇이 『開元釋教錄』 20권을 지어 經律論을 5,048권으로 銓次하자 定數가 되었다(『佛祖歷代通載』 권13 '是歲沙門智昇。上釋教經律論目錄凡二十卷…凡五千四十八卷。自是遂為定數', T49n2036_p0590c14; 『禪林象器箋』 인용 『釋氏通鑑』 '唐開元十八年', B19n0103_p0590b01).

실린 곳

오조법연 어록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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